다양한 수목이 준비된 대구수목장 소개합니다

오늘은 접근성이 뛰어난 대구수목장 한 곳을 안내해드릴까합니다.
요즘은 화장을 한 다음 자연장으로 고인을 안치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고있는데, 자연장 중에서도 특히 나무 아래 골분을 묻어
장사를 지내게되는 수목장이 인기입니다.

도심 속에는 이미 수목장의 분양이 마감되었거나 혹은 자연장 특성상
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 보다는 조금 외곽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모실 수 있는 장지를 선호하시는 편입니다.
경남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인근의 부산, 경남지역과 대구수목장으로도
찾기 좋은 그린피아수목장은 실내 납골당과 잔디장, 다양한 종류의
수목장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자연이 함께하는 대구수목장 그린피아수목장이 있습니다.

그린피아를 대구수목장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이유는
체계적으로 잘 관리되어지고 있는 장지이기때문인데요.
수목의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정기적으로 수목을 꾸준히 관리하여
벌초나 전지, 항공방제 등 고인을 모신 소중한 수목을 가꾸고있습니다.
수목장은 화장한 유골분을 모시는 자연장인만큼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우리 민족의 존골사상, 산수사상과도 연결되는
추모방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목장으로 모시는 방법은 1기를 모시는 개인목부터 2기 또는
부부로 모실 수 있는 부부목, 또는 가족이나 공동으로 모실 수 있는
크기의 공동목이 있습니다.
비용은 모시는 기수에 따른 규모나 나무의 종류, 수목의 위치에
따라서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비용은 전화로 문의해주시면
상세한 비용과 안치방법을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

수목의 종류로는 많이 이용되는 반송이나 오엽송, 주목,
에메랄드 골드와 동백, 깡깡나무, 홍가시나 백일홍 등
여러가지 종류 중에서 마음에 드시는 나무를 고르시거나
비용에 맞추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또 가족수목장으로 모시는 경우에는 4기에서 최대 10기까지
함께 같은 자리에 모실 수 있기때문에 비용을 따져보면
합리적이면서 같은 공간에 고인을 함께 모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수목장은 나무 주변에 기준없이 모시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서 100cm정도 간격을 두고 50cm정도 깊이와
30cm간격으로 유골을 모실 일정한 공간이 준비하게 됩니다.
나무의 크기와 그 주변의 공간에 따라서 각각 분리하여
일정 간격을 두고 모시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모시되 같은
공간에 모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옵션으로는 화병이나 명패, 글자나 사진와비를 올리실 수 있고
규칙에 어긋나지않는 선에서 추모하실 수 있는 물품들을
수목 주변에 함께 두실 수 있겠습니다.

납골당 건물에는 실내 안치공간 외에 제를 지낼 수 있는
제단실과 추모실이 각각 운영되고 있기때문에 안치하실 때나
명절 등 찾으셨을 때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치를 하시기 전에는 충분한 상담과 함께 사전 답사를 다녀오시고
자리를 결정하시길 추천해드리고 있으니, 답사를 원하시는 분들은
당신의곁애로 연락바랍니다.
장례지도사가 24시간 친절한 무료상담을 통해 고인을
평생 편안하게 모실 수 있는 장지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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